요즘들어 옛날 생각(대학 입학 전이라던가 뭐 그런 정도의 옛날)을 별로 하지 않는 것 같다.

예전에는 그때가 막 그립고 그랬는데, 요즘들어 유난히 그런 생각을 잘 하지 않게 된듯 하다.

어쩌면 난 지금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걸지도 모르겠다.

만일 그게 맞다면, 앞으로도 계속 현재의 삶에 만족할 수 있으면 좋겠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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